2007/03/28 08:54
카메라 가방 지르기. Buy2007/03/28 08:54
이제는 슬슬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엄청나게 지르기를 시작하더니... 이 지름신이 주위를 떠나지를 않네요. 어제는 스트로보와 충전기 set가 배송이 되었는데(사진은 나중에 다시~) 기존에 사용하던 가방에 넣어 보니.. 역시나 가방이 작더라는 겁니다. 결국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클릭질 몇번을 했더니 SMS가 날아 오네요...
"결제가 완료 되었습니다." OTL
결국 크럼플러 밀리언달러(밀달이라 줄여 부르기도) 홈 6를 구매해 버렸습니다.
제발 지름신이 다른 곳에 가서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결제가 완료 되었습니다." OTL
결국 크럼플러 밀리언달러(밀달이라 줄여 부르기도) 홈 6를 구매해 버렸습니다.
제발 지름신이 다른 곳에 가서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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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제가 밀달 6을 쓰는데 죽겠습니다. 무거워서요 -_-
350이랑 24-105에 단렌즈 하나만 넣어도 하루종일 매고 있으면 주금입니다. -_-
스트로브를 넣으면 휴~~~
캠코더랑 카메라를 같이 가지고 다닐려고 밀달6을 샀는데 -_-
지른 후에 너무 무겁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흑...
보관함으로 사용할지도...
저도 크럼플러 쓰는데... 이 가방 너무 무거워요~
두분 왜 이러세요.. ㅠ.ㅜ
조만간 작은 가방 하나 더산다에 한표입니다. 이거 무한루프더라구요. -_-;;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지름신을 빨리 물리쳐야 하는데 아흑...
조그만 가방은 벌써 있습니다. 렌즈 두개(하나는 마운트 하고) 정도 들어가는...
왜 하필 크럼플러 사셨습니까.............. ㅜ.ㅜ;;;
크럼플러의 장점은 딱 하나.. 이쁘다....
그리고 단점은 수백만개.... -_-;;;
무겁다, 카메라 넣었다 뺐다하기 힘들다, 공간 활용이 어렵다, 사용하기가 힘들다. 등등...
저도 예전에 크럼플러 가방 한번 딱 써보고..
다시는 크럼플러 가방 안쓰겠다고 다짐했었다지요... ㅜ.ㅜ;;;
아~~~~~~~~~~~~~~~~~~~~~~~~~~~~~~악!!!!!!
블로그 매일매일 구독하면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블로그 만들고 싶어서 꾸준히 관찰중이네요. 또, 저랑 관심분야도 비슷하세요~ 전 컴 전공이고 사진을 좋아합니다. ^^ㅋ
지름신~ 그거 무섭지요~
전 작년에 5D를 구입했습니다.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렌즈는 쩜팔을 끼고 다녔지요. 그런데 겨울이 가고 봄이 오니까 자꾸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두달 가까이 고민하다 헤밍스 아사이 질렀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만... ㅠ_ㅠ
비록 후회는 안할려고 노력중이지만.. 왜 그랬나 싶어요.. ㅠㅠ
같은 지름신인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횡설수설..
그럼 자주 들리겠습니다~ 꾸벅~
방문 감사합니다.
허허허... 지름신은 피해 다니는 것이 상책인것 같습니다.
클럼플러는 피씨 주변기기에서 엘레컴과 같은 브렌드랍니다.
긁지 못하는... 언제나 아쉽기만하던 디자인의 욕구를 기능의 편리함과 더불어 만족도를 높여주는 멋진 브렌드죠... 지름신이 이렇게 멋진 녀석에게 왔고, 그 명(?)을 따르신건 잘하신거죠... ^^
좀 더 큰 녀석이 있다면 저도 바로 질러버렸을 그런 멋진 가방이죠...
크럼플러 밀달 7 정도면 어떠실까요??? :-)
카메라 가방은 내쇼날지오그래피것이..+_+;;
전 카메라도 없다는..OTL
크럼플러의 경우 카메라 가방 같이 않은 디자인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피 것의 경우 너무 카메라 가방 같아요.
빌링햄 같은 것도 고민은 했으나.. 가격의 압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