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초대를 받아서 간 "압구정역 주변 봉주루" 라는 중국집.
입구에서 부터 가오가 장난이 아니었다.
지하 1층에 있는 입구 앞에는 사진과 같은 석상(진짜 돌은 아니겠지?)이 서 있고.. 뒤의 빨간 등은 그 크기가...
석상에서 부터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으므로, 저 등은 거의 3m 정도가 된다. 쓰여 있는 것은 봉주루...
가장 중요한 맛은, 초대를 받아 간 자리라서 코스 요리를 먹었기에, 여러가지가 나왔는데.. 역시 가장 맛난 것은 짜장면 이었다. -_-
그냥 저 석상과 그 집의 친절함을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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