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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13:07

중이염


둘째 놈이 어제 저녁 귀가 아프다, 배가 아프다 하더니, 오늘 병원에 가니 '중이염' 초기라네요.
쩝. 어제 둘째 놈 때문에 잠을 못자서, 자다 말고 짜증부린게 후회 됩니다.
미안하네요.

중이염 [, tympanitis]
중이의 염증.

급성과 만성으로 대별된다. 항생물질이 개발되기까지는 합병증 때문에 귀의 질병으로서는 중요시되었으나 현재는 합병증도 거의 없어졌으며, 급성 중이염보다는 만성 중이염이 중요시되고 있고, 기능회복을 위한 고실성형술() 등을 실시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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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wultong 2006/06/16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안타깝군요. 완쾌를 빕니다..

  2. BlogIcon 건호아빠 2006/06/20 06:54 address edit & del reply

    제목을 보고.... 걱정이 되서 뛰어왔습니다. 저희 큰아이도 1년동안 고생했어요. 신기하게 3살 넘어가면서 멀쩡해졌지만, 그 전까지 각종 항생제와 주사 (미국에서는 항생주사 절대 안줘요), 그리고 수술 할 뻔 했습니다. 약 보다 마음을 다한 기도로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둘째아이도 한살이 안되었는데 벌써 너댓번이나 걸렸다 나았다. 항생제 먹이면 설사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딱 한번으로 끝나고 다시는 "ㅈ" 자도 안보이게 깨끗이 낫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6/06/20 08:23 address edit & del

      어제도 늦은 퇴근으로 잠자는 아이의 모습만 봤는데, 이제 많이 나아 졌다고 병원에서 말했다는 군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