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피싱 경험기(?)

Thinking | 2009/10/14 14:43 | 마음으로 찍는 사진


조금 전에 영국에 가 있는 친구에서서 네이트온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1년쯤 전에 잠시 입국했던 친구인지라, 이렇게 뜬금없이 연락을 할 일이 만무했었지요. 한방에 "아~ 사이버 피싱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맞았네요.

채팅을 하면서 사무실에 있는 몇명을 불러다가 같이 보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_-
마지막 한마디에 바로 오프라인이 되어 버리네요.

아래는 채팅 전문 입니다. 혹시나 유사한 건으로 피해 입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채팅내용.


네이트온 사이버 피싱은 너무나도 많이 퍼진 스토리 라인이고, 전반적인 기조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돈을 빨리 입금해라로 모아져서, 조금만 내용을 알면 피해를 입지 않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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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2009/10/14 16:14 답글수정삭제

    전 인간관계가 부실해서 네이트온에 몇명 없다보니 저런 재미있는(?) 이벤트가 없군요.
    황당하셨겠습니다. ㅎㅎ

  2. 편집장 2009/10/14 17:11 답글수정삭제

    저 계정은 어차피 피싱을 목적으로 만든 계정이기 때문에 공유를 해주셔서 다른 피해자를 방지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3. 2009/10/14 20:0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띠용 2009/10/14 22:43 답글수정삭제

    제 네이트온 계정 하나도 피싱하고 돌아다닌대서 바로 바꿨어요-ㅇ-

  5. Joshua.J 2009/10/16 21:46 답글수정삭제

    뭐죠이건
    뻔히보이는 수법아닙니까 ㅋㅋ

  6. 회색웃음 2009/11/05 11:17 답글수정삭제

    욕도 오타났을까나요?? '쉬' 이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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