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사(옛날에는 상당히 자주 보았는데, 이제는 거의 안보게 되는 듯한)에서 인터뷰 연락이 왔습니다. 대면 인터뷰 하면 가장 좋겠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그 당시 회사일이 정말 바빴었지요.) 서면 인터뷰로 대신 했었습니다. 그 뒤로 특별한 연락이 없으셔서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방명록을 통해서 eris님이 책에서 저를 보셨다고 알려 주셨네요.
그래서 마소 사이트 가서 스크린 캡춰 떠 버렸습니다. 가문의 영광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가장 최근의 얼굴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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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2009/10/05 17:39 답글수정삭제ㅎ.ㅎ 마소 정희용입니다.
담당기자가 해당 월호를 안 보내드렸거나 보내드린 책이 중간에 분실된 모양이네요. 다시 확인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에도 마소 좀 읽어주세요. ㅎ.,ㅎ-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0/05 18:13 수정삭제대표님이 직접 왕래를 해 주시다니... 영광 입니다. ^^
그나저나... 요즘에는 개발일을 하지 않다보니 마소 읽을 일도 없어 지는 것 같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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