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택배 배송? ‘타박보단 격려를’ (세계일보, 미디어다음)


위의 기사를 읽고 나니 며칠전 일이 생각나네요.
때는 일요일 밤이었습니다. 11시가 넘어서 12시가 거의 다 되어갈 무렵이었지요. 갑자기 와이프 전화가 울리더니, 택배기사 분이 택배 배달을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뭐.. 요즘 하루 안팍으로 질러댄 탓에 택배가 올일이 많기는 하지만, 이 시간에 오는 것은 조금 이상하다 싶었지요. 12시라니요.

택배를 확인해 보니 발송처에서 뭔가의 오류로 다른 사람에게 배달 될 것이 집으로 배달 된 것이었고 결국 발송처와 전화 통화를 통해서 반송을 했었습니다.

12시에 택배를 받다보니 상당히 당황스럽더군요. 그런데 위의 기사를 읽어 보니 요즘 택배 배달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중에 가장 바쁜 2시즌(설, 추석) 중에 한번이니까요.

1시라면 조금 심하다 싶기는 하지만, 며칠동안은 여러분도 웃는 모습으로 택배아저씨 들을 맞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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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테 2009/09/29 22:25 답글수정삭제

    그래야겠어요. 택배기사님들 무척 고생하시면서 일하시던데. 요즘엔 밤에도 아파트에 택배차들이 들어오던데, 그 때문이군요. ^^

  2. 우체국 택배 및 등기양식

    Tracked from ­ 토닥이랑! 2009/10/09 09:21

    ◆ 첨부파일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자 : 토닥이(todaki.textcube.com) ◆ 사용환경 : 한글문서 파일(한글2007) ◆ 다운로드 : post_form.hwp 이렇게 생긴 양식입니다. 우체국에서 사용하는 양식과 동일하구요, A4지 한장에 2개 출력한다고 보시면 사이즈가 적절하게 떨어집니다. Fine Print사용하시는 분들은 '여백없는 출력'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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