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애플코리아에 전화상으로 문의 한 결과는....
13" 맥북프로는 맥북프로용 애플케어가 아닌 맥북용 애플케어를 구매해야 한다.입니다. 이제서야 들어가서 찾아보니(예전에 찾았을때는 안보였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요. ^^) 맥북/에어용 애플케어에 13" 맥북프로가 씌여 있네요.
애플케어를 통해서 얻은 솔루션은 구매처에서 환불요청을 하고 새로 구매 하거나, 지인통신을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재 구매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_-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애플케어의 비닐을 뜯었다는데 있겠지요. 하루 종일 쇼핑몰, 판매처와의 전화를 통해서 결국 현재 제품 환불 하고, 재 구매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물론 판매처에서도 잘못은 있지요.(우기기 버전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맥북용 애플케어의 경우 해당 제품의 설명 어디에도 13" 맥북프로에 해당하는 내용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결국 저는 맥북프로용으로 구매한 것이구요.
이 기회를 빌어서 환불 처리 도움을 주신 관련 온라인 공식 총판 에이피온 관계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덧) 쇼핑몰의 상담원 분께 상황 설명하다가... 말이 꼬이더군요.
제가 구매한것은 맥북프로용 애플케어인데, 제가 가진것은 13" 맥북프로입니다. 그런데, 애플스토어에 전화를 해보니 13"맥북프로에는 맥북용 애플케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쇼핑몰의 맥북용 애플케어에는 어디에도 13" 맥북프로가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맥북프로용 애플케어를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제게 필요한 것은 맥북용 애플케어이고, 판매처와 협의하에 맥북프로용 애플케러를 환불하고 맥북용 애플케어를 재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헉헉... 제가 쓰면서도 헷갈리네요. 이건 완전...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수준이네요... 헐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