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함께 하는 일요일 아침~

Food | 2009/09/20 10:06 | 마음으로 찍는 사진


오늘 아침은 어제 지른 네스프레소(NESPRESSO)와 함께 했습니다.

한잔은 아메리카노를 위한 커피를, 다른 하나는 카푸치노를 위한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커피를 내리고...

카푸치노를 위한 거품을 만들구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두잔의 커피 입니다. ^^

그리고는 샌드위치를 만들고(아~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멋진 아침이 만들어 졌네요. 물론 아이들을 위한 코코아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






네스프레소를 이용하면서 간단한 팁(?) 하나를 말씀 드리면...
일반적으로 네스프레소는 1캡슐에 한잔의 커피를 만듭니다. 그런데 캡슐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한잔을 다 마시고 나서 조금 아쉽다 하는 정도가 되면 새로운 캡슐을 따기가 고민이 됩니다.

클리안에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두번째는 카페인이 많이 나온다 하여 권유하지 않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럴때는 재활용 팁을 구사 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 두개가 재활용을 한것과 아닌것의 차이 입니다.

재활용을 하게 되면 처음 뽑을때 보다는 조금 흐린 커피가 나오게 되는데, 뭐... 아주 크게 커피의 맛에 좌우되지 않는 분이시라면, 아메리카노 반잔(?) 정도는 캡슐 재활용을 해도 크게 맛의 차이가 나지 않네요. 아~ 물론 캡슐 재활용은 한번 사용한 캡슐의 시간이 오래되지 않았을때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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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ly Adopter 2009/09/20 12:44 답글수정삭제

    아...왠지 고급스럽습니다....ㄱ-....

    저도 모르게 네스프레소 기기 구글에서 뒤져보고있....(근데 너무 비싸네요..흑흑...)

  2. 음... 2009/09/20 13:29 답글수정삭제

    두번째 잔에는 카페인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가급적 자게하심이 ^^

  3. Rukxer 2009/09/20 23:19 답글수정삭제

    크헉! 럭셔리!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 참 좋은데 :-) 그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4. 바쁜 아침 카푸치노도 뚝딱! 네스프레소 르큐브 (Le Cube) 사용기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9/11/01 01:27

    바쁜 아침, 아주 좋아라하는 카푸치노라도 한잔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시다구요? 이녀석만 있으면 불과 5분만에 멋진 카푸치노 한잔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네스프레소는 지난번 에쏀자에 이어 두번째 사용이네요. 무엇보다도 간편한 사용임에도 이렇게 훌륭한 맛을 내주는 녀석이라 러브러브해주고 있습죠. 예전에 에쎈자를 이용한 커피 이야기는 아래에 담았습니다. (몇달 전에 쓴 글이 왜이리 촌스러워 보일까요 -_-) 2008/10/04 - 지름신을 부르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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