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연속, AppleCare 구매

Apple | 2009/09/16 09:12 | 마음으로 찍는 사진


monomato님애플케어에 대한 조언을 다시 보고나서, 2~3일 고민하다가 구매를 해 버렸습니다.


애플코리아 사이트에서 구매하지 않고 G모eshop에서 구매한 이유는 우선 쿠폰신공과 카드할인, 거기에 적립금을 더했더니 생각외로 저렴해지더군요. 다 적용하고나니 현재 환율 기준으로 약 $179 정도에 구매한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참고로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은 $349 입니다. 거의 Olleh!! 로군요.

거기에 이 제품에는 Apple Remote 까지 주니... 정말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없다고 세뇌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얼마 안 있으면 받아볼 수 있게 되겠네요.

이렇게해서 제 맥북프로는 앞으로 2년이 더 보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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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怪獸王 2009/09/16 11:10 답글수정삭제

    전 마감되기 2주전에 질러버렸지요 ㅋ. 원체 저렴한 '한국' 애플케어에다 학생할인의 힘이 꽤 크더군요.

  2. photoni 2009/09/16 11:31 답글수정삭제

    저는 지난 겨울 깜빡잊고 있다가 하루 차이로 구매를 못하고 몇 개월째 버티고 있으면서 불안해하다가 지금은 그냥 마음 비우고 다음 맥북프로에서는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답니다.

    에플캐어 저렴하게 구입하신것 축하드립니다.

  3. FineApple 2009/09/16 11:50 답글수정삭제

    애플케어를 애플스토어가 아닌 타 쇼핑몰에서도 파는군요!
    저 역시 제 맥북프로에 케어를 입혔는데 ... 얼마전 배터리 한 번 무상으로 교체했죠. 정말이지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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