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위드블로그의 리뷰 캠페인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글입니다.
야마하는 상당히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야마하의 A/V 시스템은 다양한 계층(입문자, 고급자 등)에게 좋은 제품을 다수 가지고 있습니다. 앰프의 경우 주로 음악 보다는 영화를 보는데 좀더 적합한 것으로 알고 있고, 스피커는 (고급제품에 대한 평은 들어보지 못했으나) 입문자용의 경우 영화를 보기 좋은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A/V 스피커의 Know-How가 NX-U02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소리가 좋은지 확인해 보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기본적인 테스트는 맥북프로의 내장 스피커와의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USB전용인 점은 노트북 내장 스피커를 보완하기 위한 목적이 많기 때문에 비교 스피커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표현이 어려울 것 같기는 하지만 두 스피커의 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동영상을 촬영 했습니다.
1. 음악 감상
음악은 좀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 비교를 위해서 다양한 곡을 비교해 봤습니다. 우선 맥북프로 내장 스피커로 들은 음악들 입니다. 입력 소스(캠코더)가 그리 좋지 못하니 느낌으로만 확인 부탁 드립니다.
두번째로 야마하 NX-U02로 동일 음악을 다시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태지의 MOAI를 두개의 출력을 바꿔 가면서 들어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동시에 음의 차이를 느껴보기 위함 입니다.
2. 영화 감상
이번에는 영화로 스피커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제일 위에 설명해 놓았듯이 야마하의 경우 A/V 앰프와 스피커로 뛰어난 음색을 보여 줬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중에서 유명한 전투신 입니다.
3. 기타
맥북 프로에서 NX-U02를 USB를 통해 연결하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운드] 메뉴로 들어 가면 아래와 같이 출력할 장비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뜹니다. 초보 맥 유저 인지라 처음에 조금 고생했던.. ^^
4. 결론
YAMAHA NX-U02의 경우 우선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와 스피커의 유닛 크기에서 차이가 납니다. 노트북의 기본 스피커 보다는 훨씬 큰 유닛을 가지고 있고, 또한 내부에 덕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음에서 확실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고음처리 부분에서는 노트북 보다 조금 모자라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주로 노트북을 이용해서 영화를 볼때 야마하(YAMAHA) NX-U02를 연결해서 보게되면,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