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위의 링크에서 설명한 차세대 아이폰의 Spec 입니다. 제 개인 적인 의견을 달아 봤습니다.
- 32GB and 16GB storage (up from the current 16GB and 8GB models)
▶ 현재 아이팟 터치 16G 사용중인데 16G 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 $199 and $299 price points to be maintained
▶ 물론 약정에 묶여 있겠지만 가격은 적당하군요. - 3.2-megapixel camera (up from the current 2-megapixel camera)
▶ 카메라야 요즘 좋은게 워낙 많으니... - Video-recording and editing capabilities
▶ 안되던거 되는 거군요.. -_- - Ability to send a picture & video via MMS
▶ 이것도 남들 다 되던거 되는 거구요. - Discontinuation of the metal band surrounding the edge of the device
- OLED screen
▶ 오~ 이건 조금 새로운데요? OLED라.. ^^ - 1.5 times the battery life of the current models
▶ 배터리의 압박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워 질 수 있을 듯 - Double the RAM and processing power
▶ 빨라졌다~~~ - Built-in FM transmitter
▶ FM transmitter로 전송을 할 경우 음질에서 손해를 보게 될텐데... 나중에 이를 이용한 어플이 다양하게 나올 듯 하네요. (어떤게 있을지 ???) - Apple logo on back will glow
▶ 오오~ 뒷면의 사과가 반짝 반짝. 나중에 아이폰으로 이와 비슷한 사진이 나올듯 - Rubber-tread backing
▶ 미끄러 지지 않겠네요. 일장 일단이 있을 듯 - Sleeker design
▶ 뭐... 디자인이야.. -_- - Built-in compass
▶ Google Map과 연동되면 완벽한 길찾기가 가능해 질 듯 하군요. - The camera, GPS, compass and Google map combined will identify photo and inform about photo locations
▶ 위의 이야기 처럼 완벽한 길찾기가 가능해 질 듯 합니다. - Turn-by-turn directions
▶ 이건 무슨 뜻일지???
다른 것 보다는 디자인이 많이 바뀔 듯 하고... 기능은 Built-in Compass 가 땡기는 군요. 애플의 경우 이전에도 그랬듯이 소문이 사실이 되는 케이스가 많아서 아마도 커다랗게 변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국내에는 출시 하려나????? -_-
아이폰에 맞서는 팜프리도 결국 출시가 확정 되었네요. 아이폰을 겨냥한 듯 $199.99 입니다. 흑... 팜프리도 써보고 싶은 단말기인데, 아마도 아이폰 보다 더 써보기 힘들 듯 하군요.
약정을 걸 경우 위의 그림 처럼 $199.99 이지만 약정을 걸지 않고 그냥 기기만 구입하면 $549가 된다고 하니... PDA로 쓰기에는 조금 비싼 감이 있네요.
국내에도 다양한 단말기가 출시되어서 사용자들의 선택 기회가 좀더 넓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