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스포일러는 제외하고, 공개된 것만 이야기 하지요.. ^^
동영상 부터~
영화를 보는 내내 남자 주인공인 제임스 맥어보이 보다는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이 물씬 풍기더군요. 더군다나 영화를 찍을때 안젤리나 졸리가 임신한 상태 였다는데, 무리한 액견동작을 대역 없이 찍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차량 총격신에서는 정말 멋지게 나오지요..
더 이상 설명을 하면 재미가 반감이 될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제 이야기 보다는 좀더 전문적인 글을 보시는 편이 좋으시겠네요.
원티드 - Wanted (2008) - 익스트림무비
예고편을 보고 "재미있겠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영화적 취향이 틀린분들(날아다니는 거 싫어 하고 사실적이지 않은 것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재미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