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얼마전 COSTCO에 들려서 아이에게 자전거를 하나 사주었는데, 아이가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몇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아이가 안장을 불편해 한다는 문제가 있었고... 제게는 아이가 브레이크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브레이크 손잡이가 너무 벌어져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자전거는 손수 모두 조립해 주어야 했었는데, 이번자전거는 전부 조립되어 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오늘에 마트에 들렸는데, 생각보다 싸게(-_-) 파는 것이 있어서 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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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정도 되는 바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에게 그리 무리가 가지 않기에 특별한 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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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문제가 된다면 다음 주말 정도에 다시 한번 의자 위치를 조정해 주어야 겠네요. 조만간 어린이 날이니, 이것으로 퉁~ 쳐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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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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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rly Adopter 2008/04/2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어린이 날이니, 이것으로 퉁~ 쳐야 겠습니다. -_-

    나쁘셔라...ㅡ.ㅡ;;;

  2. BlogIcon moonhawk 2008/04/28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인치라면 제 차 타이어 크기라는...? ^^

  3. sjtutor 2008/04/29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검색중 들렀는데 코스트코 자전거 사줄맘이었거든요...단점이 있다니 도움이 되요 그런데 아이가 8세 정도면 그자전거 작은크기 아니죠?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4/2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째는 8살, 둘째는 6살인데 둘다 무리없이 타는 것이 가능할 듯 합니다. 주말에 사주고는 아직 같이 놀지를 못해서요.
      나중에 조금더 크면 보조 바퀴를 떼어 주고 연습 시켜 준 뒤에 한번 업그레이드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