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3 20:38
쉽고 간편한(SIMPLE & EASY) iRiver NV Life IT2008/04/13 20:38
iRiver에서 기존에 선보인 iRiver NV의 후속작인 iRiver NV Life를 내 놓았습니다. 출시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봤는데, 이번에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네비게이션을 그나마 다양하게 써본 경험이 있는데, 가장 첫번째 네비게이션은 팅크웨어의 iNavi UP 이라는 모델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구입한 네비를 이용해서 여기 저기 정말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네요.
두번째 네비는 삼성에서 만든 STT-D370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맵 때문에 하드웨이의 완벽함이 사라져 버리는 모델이었지요. 정말 제가 만난 최악의 제품중 하나였습니다.
세번째 네비는 바로 이전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XROAD V7 Season 2 (이놈은 사용기가 없네요.) 였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네비 중 가장 큰 화면을 지원하는 7" LCD 모델이었고, 맵또한 iNavi와 쌍벽을 이룬다는 맵피 유나이티드 였습니다. NIP(Navigation In Picture), PIP(Picture In Picture)도 지원을 했습니다.
NIP와 PIP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이번에 발표된 iRiver NV의 사양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올릴려고 했더니.. 허허.. 이미지가 너무 큽니다.
중요한 것 몇가지는 이렇습니다.
중요부분의 사양입니다. Dual Core CPU를 탑재하고 있지요??? CPU의 성능은 잘.. ^^
그리고 800x480 지원하는 LCD가 달려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심장 이라고 할 수 있는 GPS 안테나는 SiRF STAR III를 사용합니다. 요즘나오는 대부분의 네비들이 사용하는 것을 사용하죠.. ^^
오디오 부분입니다. 역시 MP3 만들던 회사 답습니다.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네요.
마지막으로 비디오 지원 부분의 스펙입니다. 뭐.. 디빅 플레이어 수준입니다. XviD 까지 지원하고 해상도도 720x480 까지 지원 합니다. 허허허.
자 이제 iRiver NV Life를 슬슬 개봉해 볼까요??? (참고로 아래로도 사진이 엄청 많습니다. -_-)
아우... 뽁뽁이에 곱게 쌓여진 iRiver NV Life 박스 입니다. :)
뽁뽁이를 풀렀습니다. 디자인 하나에서도 일반 네비게이션 업체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역시 iRiver 답습니다. 박스위 오른쪽에 메모리 카드가 붙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박스는 이렇게 2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위에는 네비게이션 본체가 그리고 아래에는 설명서와 거치대,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위에 있는 박스를 열어 봤습니다. 이렇게 네비가 비닐에 곱게 쌓여져 있습니다.

아랫 박스 입니다. 왼쪽에 거치대, 그리고 오른쪽에 전원 케이블 입니다. 그리고 그 윗쪽에(위로 열려 있는 부분)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가운데 저 하얀 공간인데.... 다 뜯어 봤더니 그냥 빈공간이었습니다. -_- 박스형태를 유지하기 위함인것 같네요.
설명서 입니다. 조그만 CD에는 여러 프로그램이 담겨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입니다. 정말 단순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Minimalism...
기기의 왼쪽 하단부 입니다. 아래 부터 전원버튼, 음량 버튼, 메뉴 버튼 입니다. 버튼은 이 세개와 위에 있는 리셋버튼이 전부 입니다.
뒷부분입니다. 왼쪽 위에 DMB 수신을 위한 안테나와 오른쪽 위에 GPS 안테나 그리고 중앙에 거치대 홀. 그 양쪽에 스피터가 있네요. 뒷면도 단순.
아래에 뭐라고 잔뜩 씌여 있길래 봤더니, DOLBY 마크가 있습니다. 인증 받은 제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제품의 오른쪽 면 디자인 입니다. 뚜껑 같은데 있고, 그 아래에 전원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저 뚜껑을 열면 이렇게 각종 연결 단자가 나옵니다. 왼쪽 부터 USB HOST(오호~), USB 단자, 후방카메라 단자, A/V IN 단자, Line Out 단자.. 그리고 전원 단자가 있습니다. USB HOST가 있으면 외장 메모리(하드디스크)에 대한 지원이 좋을 듯 하네요. 가지고 있는 USB 리더와 같이 사용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
메모리 카드를 넣는 부분은 이렇게 윗쪽에 있습니다.
거치대를 달아 봤습니다. 역시 뒷배경을 확 날려버려서 전체적인 윤곽을 모르시겠지요??? 네비 윤곽 필요 있나요? 안에서 보는 앞모습이 이쁘면 좋지요. 거기에 더해서 뒷면이 이쁘면 좀더 좋구요.. ^^ 거치대의 디자인은 워낙에 비슷하니 패스~~
자 이제 어디를 가던 저와 함께할 네비게이션. 쉽고 간편한(SIMPLE & EASY) iRiver NV Life를 사용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봐야 겠습니다. :)
네비게이션을 그나마 다양하게 써본 경험이 있는데, 가장 첫번째 네비게이션은 팅크웨어의 iNavi UP 이라는 모델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구입한 네비를 이용해서 여기 저기 정말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네요.
두번째 네비는 삼성에서 만든 STT-D370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맵 때문에 하드웨이의 완벽함이 사라져 버리는 모델이었지요. 정말 제가 만난 최악의 제품중 하나였습니다.
세번째 네비는 바로 이전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XROAD V7 Season 2 (이놈은 사용기가 없네요.) 였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네비 중 가장 큰 화면을 지원하는 7" LCD 모델이었고, 맵또한 iNavi와 쌍벽을 이룬다는 맵피 유나이티드 였습니다. NIP(Navigation In Picture), PIP(Picture In Picture)도 지원을 했습니다.
NIP와 PIP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이번에 발표된 iRiver NV의 사양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올릴려고 했더니.. 허허.. 이미지가 너무 큽니다.
중요한 것 몇가지는 이렇습니다.
중요부분의 사양입니다. Dual Core CPU를 탑재하고 있지요??? CPU의 성능은 잘.. ^^
그리고 800x480 지원하는 LCD가 달려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심장 이라고 할 수 있는 GPS 안테나는 SiRF STAR III를 사용합니다. 요즘나오는 대부분의 네비들이 사용하는 것을 사용하죠.. ^^
오디오 부분입니다. 역시 MP3 만들던 회사 답습니다.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네요.
마지막으로 비디오 지원 부분의 스펙입니다. 뭐.. 디빅 플레이어 수준입니다. XviD 까지 지원하고 해상도도 720x480 까지 지원 합니다. 허허허.
자 이제 iRiver NV Life를 슬슬 개봉해 볼까요??? (참고로 아래로도 사진이 엄청 많습니다. -_-)
아우... 뽁뽁이에 곱게 쌓여진 iRiver NV Life 박스 입니다. :)
뽁뽁이를 풀렀습니다. 디자인 하나에서도 일반 네비게이션 업체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역시 iRiver 답습니다. 박스위 오른쪽에 메모리 카드가 붙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3.5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5 |
박스는 이렇게 2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위에는 네비게이션 본체가 그리고 아래에는 설명서와 거치대,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위에 있는 박스를 열어 봤습니다. 이렇게 네비가 비닐에 곱게 쌓여져 있습니다.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3.5
사진이 누워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_-
아랫 박스 입니다. 왼쪽에 거치대, 그리고 오른쪽에 전원 케이블 입니다. 그리고 그 윗쪽에(위로 열려 있는 부분)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가운데 저 하얀 공간인데.... 다 뜯어 봤더니 그냥 빈공간이었습니다. -_- 박스형태를 유지하기 위함인것 같네요.
설명서 입니다. 조그만 CD에는 여러 프로그램이 담겨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입니다. 정말 단순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Minimalism...
기기의 왼쪽 하단부 입니다. 아래 부터 전원버튼, 음량 버튼, 메뉴 버튼 입니다. 버튼은 이 세개와 위에 있는 리셋버튼이 전부 입니다.
뒷부분입니다. 왼쪽 위에 DMB 수신을 위한 안테나와 오른쪽 위에 GPS 안테나 그리고 중앙에 거치대 홀. 그 양쪽에 스피터가 있네요. 뒷면도 단순.
아래에 뭐라고 잔뜩 씌여 있길래 봤더니, DOLBY 마크가 있습니다. 인증 받은 제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제품의 오른쪽 면 디자인 입니다. 뚜껑 같은데 있고, 그 아래에 전원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저 뚜껑을 열면 이렇게 각종 연결 단자가 나옵니다. 왼쪽 부터 USB HOST(오호~), USB 단자, 후방카메라 단자, A/V IN 단자, Line Out 단자.. 그리고 전원 단자가 있습니다. USB HOST가 있으면 외장 메모리(하드디스크)에 대한 지원이 좋을 듯 하네요. 가지고 있는 USB 리더와 같이 사용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
메모리 카드를 넣는 부분은 이렇게 윗쪽에 있습니다.
거치대를 달아 봤습니다. 역시 뒷배경을 확 날려버려서 전체적인 윤곽을 모르시겠지요??? 네비 윤곽 필요 있나요? 안에서 보는 앞모습이 이쁘면 좋지요. 거기에 더해서 뒷면이 이쁘면 좀더 좋구요.. ^^ 거치대의 디자인은 워낙에 비슷하니 패스~~
자 이제 어디를 가던 저와 함께할 네비게이션. 쉽고 간편한(SIMPLE & EASY) iRiver NV Life를 사용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봐야 겠습니다. :)
TRACKBACK | http://isponge.net/trackback/246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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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리버 NV Life가 도착했습니다.
2008/04/18 12:29 TRACKED FROM Zoominsky S2 삭제늘 살까 말까 망설이게 하던 내비게이션. 제가 종종 밝혀온 것처럼 필요한 순간은 일 년에 몇 번 없는 것 같은데..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아이리버에서 출시된 NV Life를 보고 생각이 조금 흔들리기 시작하더군요. 혹자는 이것을 뽐뿌 걸렸다고 표현하기도 하죠. 보기에 무척 섹시해보이더군요. 아이리버가 워낙 디자인이 좋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어왔던터라 눈에 아주 밟혔습니다. 이 뽐뿌병 참 무섭죠. 어느 날 조용히 결제를 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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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은 MINIMALISM 입니다.
ㅎㅎ 수정했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혹시 외장 GPS 안테나를 꽂는 자리는 어딘가요? 대충 훑어보니 보이질 않네요..
이 제품 출시전부터 매립이 용이한 외형 디자인 이란 얘길 참 많이 들었는데.. 구조상 매립시 좌측의 버튼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조금 의문입니다.
저도 그 부분을 한번 찾아 보았는데 쉽게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내장으로 붙어 있는 안테나를 빼고 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개봉기 이니까... 조금만 기둘려 주세요.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보통 위와같은 접이식 돌출형 GPS 안테나를 가진 경우 외장 안테나 연결부는 GPS 안테나 돌출부쪽에 위치하기 마련인데요.. 한 번 잘 찾아봐 주세요~ㅋ
ㅎㅎ 알겠습니다. 저도 그냥 매뉴얼 본 수준이라서요. 주말에나 시간이 나는데.. 집에 있는 외장안테나 하고 같이 한번 엮어 보겠습니다.
PMP는 언제 지르실 예정인지...? ㅎ
시간 나면.. 지르느라 정신이 없어서리. ㅠ.ㅜ
개봉기 잘봤습니다.. ^^ 저도 머리털나고 처음 가져보게 된 내비게이션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 사용하면서 이거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아직도 어리버리하네요.. ^^ 근데 분당이 지상파 DMB 잘 잡히세요?..
저는 분당이 아니고 용인입니다. 용인은 아직 난시청지역이 많은 듯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