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 있는 그림이 바로 어떤 서비스인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 주네요.

거기에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가능하게 해 놓았습니다.


물론... 페이지 하단에 있는 사용해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네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잠시동안(한 30초) 과연 어떤 방식으로 번역을 할 까에 대해서 고민해 봤습니다. 네네... 낚인거지요. -_-










해마다 그렇듯이 올해에도 만우절을 즐기려 재치있는 만우절 이야기들이 웹을 이용해 표현을 하고있다. 매일매일 식상한 정치이야기나 심각한 사회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요즘 하루쯤은 이런 만우절 이야기꺼리들로 웃음을 만들어내는건 괜찮은 아이디어인것 같다. 그중에 몇가지....한번 보자. + 티스토리 티스토리 메인이다. 샨새교? 출근하면 티스토리도 한번씩 꼭 거치는 사이트이건만 메인이 이상하다....당황했던.... 샨새교 = tistory 란걸 뒤늦게 알게된..

만우절 기념? 365일 속고사는 세상에서 새삼스러운가? 낚시용 꼴갑 공갈 사기극, 캐안습이다~ 4월 1일 만우절이라고, 구글, 다음, 티스토리, 싸이월드, 파란 등은 네티즌과 블로거를 상대로 낚시용 '뻥'을 치고 말았다. 만우절이니까 애교로 봐달라며, 사투리 번역서비스를 개발했다는 둥, 방문자 수가 갑자기 늘었다는 둥, 무슨무슨 블로거로 선정되었다는 둥 샨새교 신도를 모집한다는 둥 그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한마디로 꼴갑떠는 공갈 사기극을 벌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