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3월 14일 상술(?)의 하나로 탄생한 또하나의 데이시리즈... 화이트 데이였습니다. 탄생의 배경이야 어찌 되었건 딸아이를 두고 있는 입장이라서 선물을 하나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마침 며칠전에 OneADay에 캔디머신이 올라왔고,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캔디머신을 하나 사주게 되었습니다.
배달된 캔디머신 입니다. 가격은 뭐.. 장난감 수준입니다. -_- 팬시전문점 같은데 가면 싸게 살 수 있는 듯한 디자인과 함께... 아무튼 앞면은 이렇게 손잡이가 달려 있고, 뒷면에는 동전을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전을 넣어야 저 손잡이가 돌아가는 겁니다.
며칠전에 도착이 되었는데, 적당한 사이즈의 초콜릿(or 캔디)을 찾지 못해서 어제 저녁에 급히 슈퍼에 가서 두개를 사왔습니다. 이렇게 넣고 보니 근사하네요.
뭐.. 아이들이 좋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그런데 뒷면의 동전을 넣는 부분이 뭐가 문제인지 동전을 넣지 않아도 손잡이가 돌아간다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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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미국은 화이트데이 없습니다.
파이데이가 있지요..-0-ㅋ
우리나라에도 원래 없었다지요.. -_-
한국, 일본, 대만 에서 주로 지낸다고 하네요. 원래 일본에서 만든 '마시멜로 데이'였다는 설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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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B0%EC%9D%B4" onclick="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 rel="external nofollow">http://ko.wikipedia.org/wiki/%ED%99%94%EC%9D%B4%ED%8A%B8%EB%
앗.. 역시 wikipedia.. ^^
초콜릿이 채워진 캔디머신이 귀엽네요 ^^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아빠가 되셨겠어요~ㅎㅎ
덧붙여 동전 안넣고 돌아가는게 더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고장아닌 고장은 잘된일인듯..
평서에 잘 못하니 이런것으로라도 보상을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