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x240의 해상도는 조금 아쉽지만, 다양한 파일 형식의 지원(MPEG4 SP, WMV9, XVID SP)과 다양한 사진 파일의 지원, 게다가 SD카드Micro SD의 지원까지 거의 대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하나 염려 스러운 것이 저 네비게이션 시스템인 D-Click 인데, S10에서 D-Click을 경험해 보았으나, 저 크기라면 잘못 누를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손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모를 듯... 하지만 역시 모든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가격입니다.
출시가가 무려 2GB, 88,000원, 4GB, 108,000원, 8GB, 148,000원 이랍니다.
잠시 써본 아이팟 터치 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하던 중이었는데, 우선 이놈을 지르고(4G 정도면 좋겠는데요? 잠시 검색을 해 보니 Micro SD 4G가 2만원 이하군요. 그냥 2G 하나 사고 MicroSD나 하나 질러야 겠습니다.) 나중에 WCDMA 아이폰이 나오면 기변을 해야 겠습니다.
이거 거의 대박입니다. 대박. 한동안은 거의 적수가 없을 듯 한데요??
자그니님의 아래 글 내용을 보고 뽐뿌를 완전히 잠재웠습니다. 역시 돈모아서 터치 사라는 계시 같습니다. -_-
동영상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을듯. 가장 초기에 나온 PMP 정도 수준입니다. 휴대폰에서 동영상 되는 것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려나...깍두기 현상있고, 시야각 나쁘고, 약간 줄 간듯한 느낌의 화면입니다. 옆의 W7이나 PSP랑 꽤 많이 비교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