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여지없이 상당히 다양한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문중의 하나인 MacBook Air가 현실화 되었네요.

우선 Guide Tour 한판 보시지요. 아래 영상 보다 조금 큰 영상을 원하시면 직접 페이지로 가셔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광고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이 흘러 넘침을 느낄 수 있네요.

뭐..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는 첫번째 문구를 제외하고서라도,
1. 멀티터치가 되는 트랙패드
-. 이건 아이폰에서 시작을 했지요.
2. LED display (1280x800, 13.3")
-. 깨끗하겠군요.
3. SSD 채용
-. 물론 고가입니다.
4. Micro Chip
-. 기존의 폼팩터 보다 작네요.두께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5. Full Size Keyboard
-. 이거 마음에 듭니다. :)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1. 우선 ODD(광학 드라이브)가 없네요.
-. 물론 두께 때문에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Remote Disk"라는 것으로 해결을 했네요.
2. 작은 디스크 용량
-. 작은 디스크 용량으로 backup 또한 무선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덕분에 AP(Access Point)는 필수가 되겠군요. 뭐... 802.11n을 지원하니 속도 걱정은 없겠지만요.
결국은 전용 맥머신이 있는 집에서나 가능한 서브 노트북의 개념이라고 봐야 할까요?
두둥..
가장 큰 단점을 발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