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0 11:07
티스토리의 새로운 plugin - Spotplex Web2008/01/10 11:07
어제 Tistory의 공지사항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Spotplex(스팟플렉스) 플러그인 오픈!
해당 페이지에 보면 Spltplex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인용을 해 봅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전부터 이 Spotplex를 이용해서 실시간 인기글들을 올려 놓은 분들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쉽게 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네요.
그런데 플러그인을 구성하면서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티스토리를 운영중인 다음에는 기존에 웹 분석 툴인 다음웹인사이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비슷한 통계 툴인 스팟플렉스를 플러그인 형식으로 제공할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다음에서는 2가지의 잇점을 얻을 수 있더군요.
하나는 좀더 범용적인 툴을 사용함으로 인한 인지도 향상입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기존에 티스토리가 가져왔던 오픈 마인드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자사의 툴을 사용해서 여기저기 넣다 보면 기존사용자들의 반감도 나올테구요.
두번째는 외부 툴을 이용한 자사의 리소스 절감.
-. 아직도 정확히 티스토리는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위치가 애매 합니다. 광고를 쉽게 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티스토리 본연의 특성상 회원을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미디어다음의 블로거 뉴스에 미치는 영향력이 많기는 하지만, 이는 조금 다른 문제가 되구요. 아마도 이러한 서비스에 좀더 많은 리소스를 투여하는 것이 어려운 판단이었을 수 있습니다. 물론 기술력이 없어서 못만드는 것은 아니었을 게구요.
이렇게 해서 다음은 기존에 티스토리가 가지고 있던 정책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에게 좀더 재미있는 툴을 제공해서 사용자를 흡수 하는 것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마도 장기적으로는 자사의 툴인 웹인사이드도 플러그인 형태로 삽입을 하는 것이 가능해 지겠지요? 그래서 조금더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작업을 하게 될 것 같구요. 더불어 외국에 유명한 블로그 플러그인 들을 점점 더 도입하는 시도도 좋아 보일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Spotplex 처럼 인지도 있고, 그리고 사용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가 되겠지요.
이러한 매력 때문에 저는 쉽게 이 티스토리라는 툴을 버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해 주는 마음..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매력... 게다가 가장 큰 매력인 무한 스토리지와 무한 네트웍의 자원을요...
Spotplex(스팟플렉스) 플러그인 오픈!
해당 페이지에 보면 Spltplex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인용을 해 봅니다.
Spotplex(스팟플렉스)란?
스팟플렉스는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노출되고 있는 글의 조회수를 기반으로 실시간 블로그 포스트 랭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오늘 어떤 글이 인기가 있는지 스팟플렉스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해당 통계는 추천이나 투표를 통한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에 읽혀진 글에 대한 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거들은 스팟플렉스의 코드(개인에게 주어지는 특정번호)나 위젯을
통하여 블로그 트래픽을 트래킹하거나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했는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글을 많이 읽었는지, 어떻게 읽었는지를 보여드리는 글로벌 메타 서비스입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spotplex.com | 문의하기 : support@spotplex.com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spotplex.com | 문의하기 : support@spotplex.com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전부터 이 Spotplex를 이용해서 실시간 인기글들을 올려 놓은 분들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쉽게 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네요.
그런데 플러그인을 구성하면서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자사의 툴로 이용을 하지 않고, 외부의 툴을 이용했을까?
-. 티스토리를 운영중인 다음에는 기존에 웹 분석 툴인 다음웹인사이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비슷한 통계 툴인 스팟플렉스를 플러그인 형식으로 제공할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다음에서는 2가지의 잇점을 얻을 수 있더군요.
하나는 좀더 범용적인 툴을 사용함으로 인한 인지도 향상입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기존에 티스토리가 가져왔던 오픈 마인드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자사의 툴을 사용해서 여기저기 넣다 보면 기존사용자들의 반감도 나올테구요.
두번째는 외부 툴을 이용한 자사의 리소스 절감.
-. 아직도 정확히 티스토리는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위치가 애매 합니다. 광고를 쉽게 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티스토리 본연의 특성상 회원을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미디어다음의 블로거 뉴스에 미치는 영향력이 많기는 하지만, 이는 조금 다른 문제가 되구요. 아마도 이러한 서비스에 좀더 많은 리소스를 투여하는 것이 어려운 판단이었을 수 있습니다. 물론 기술력이 없어서 못만드는 것은 아니었을 게구요.
이렇게 해서 다음은 기존에 티스토리가 가지고 있던 정책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에게 좀더 재미있는 툴을 제공해서 사용자를 흡수 하는 것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아마도 장기적으로는 자사의 툴인 웹인사이드도 플러그인 형태로 삽입을 하는 것이 가능해 지겠지요? 그래서 조금더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작업을 하게 될 것 같구요. 더불어 외국에 유명한 블로그 플러그인 들을 점점 더 도입하는 시도도 좋아 보일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Spotplex 처럼 인지도 있고, 그리고 사용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가 되겠지요.
이러한 매력 때문에 저는 쉽게 이 티스토리라는 툴을 버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해 주는 마음..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매력... 게다가 가장 큰 매력인 무한 스토리지와 무한 네트웍의 자원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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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남역 근처 호프집 블로그 오프라인 저녁 모임을 갖고서
2008/01/10 13:28 TRACKED FROM digitalmania 삭제요즘에 블로그에 빠져들어 블로그 관련 책도 잃고 네이버 홈에서 티스토리 홈으로 이사를 하면서 블로그의 재미를 새록새록 느껴 가는 중입니다. 어제 1.9일이죠 파워블로거 혜민아빠님이 주관하신 오프라인 모임에서 짧았지만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났기에 뿌듯하면서, 한편 무거운 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말로만 듯던 혜민아빠의 모습을 직접 봐서 더욱 좋았고, 존경하는 나우리님과 이런 저런 얘기도 조금씩 나눌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옆자리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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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하나 달았네요..^^ 전부터 달고싶었었는데 이제야..ㅎㅎ
정말 티스토리의 무한배려때문에 티스토리를 버릴수가없겠어요..ㅎㅎ
네. 저도 티스토리를 버리지 못할 것 같아효~
저도 달아볼려구요 ㅎㅎㅎ
생각 보다 재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소~
저도 바로 추가할래요 고맙습니다 ㅋ
한번 해 보세요. 재미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코드를 따다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때보다 엄청나게 편리해졌다는 ^^
네.. 많은 분들이 코드 추가 하는 방법을 사용하셨었죠.
가장 큰 장점은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에서 보인다는 거.. ^^
제가 쓰는 스킨의 모양상 달아놓을 수가 ^^:;
-_- 사이드바 지원을 안하는 스킨인가 보군요.
뭐.. 직접 사이트에서 추가 하는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