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커져 간다고 느껴지는 요즈음... 블로그 관련 이벤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응모한 이벤트를 나열하면...
1. 미디어 다음의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거 기자단 가입 이벤트
2. 올블로그에 걸려 있는 설문조사 이벤트(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블로그 연구팀)
그런데 이건 2Z님이 관련 있어 보인다.
3. 이올린에 배너로 달린 오픈블로그/미디어 몹에서 진행하고 있는 블로그에 배너 다는 이벤트.
이제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진 것이 증명된 것인가?
Trackback : http://isponge.net/trackback/246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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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my 2007/09/21 22:05
진짜 많아진것 같네요.
관심있어 간혹 신청하곤 했는데, 너무 많아져서 그런지 요즘은 신청도 잘 안하게 되네요. ^^
블로그이벤트는 포털등의 이벤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여자가 적어서
조금만 신경쓰면 당첨될 확률이 큰 것이 좋습니다.(점점 적어지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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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9/22 11:27
이런 이벤트가 블로거 개개인에게 짧은 것이기는 하지만 BM이 될 수 있지 않을지요?
그리고 마지막 이벤트의 경우 Tatter&Media의 BM의 일면으로 보이구요...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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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2007/09/22 05:59
권영길 대선 후보는 블로거를 기자로 생각한다고 했다더군요. 예전에는 얼굴도 보기 힘든 대선 후보들이 자청해서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니 힘이 커지긴 커진 것 같습니다.
벌써 추석이군요. 즐거운 주말,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9/22 11:28
블로거의 파워가 강해진 것은 피부로 느낄 수가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문국현 후보도 블로거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으니까요.
도아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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