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7/08/06 15:21

지르고 싶다?


1. 얼마전 가장 지르고 싶은 물건이 Asus의 EeePC 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 제품이 출시가 9월 중순에서 10월초로 연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via Engadget) 과연 이걸 사서 어떤 용도로 써야 하나 고민해 보기도 하고, 어찌 보면 특별히 쓸데도 없을 것 같기도 한데.. -_- 고민입니다.

2. 위의 노트북을 자유롭게 사용하려면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고, 오늘자 보도자료들을 보면 fon의 라포네라 플러스 번들이 31,000이라는 무시 못할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걸 지금 사자니 당장은 쓸데가 없을게 뻔하고.. -_- 고민입니다.

3. 다시 사진에 매진 해 볼까(물론 이번 여행에서도 약 3~400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하고 렌즈를 구매(이건 사진이 아니고 사진기에 매진하는 거죠.)해 볼까 고민을 다시 해보고는 있는데, SLRCLUB에서 몇몇 분들이 24-70은 너무 무겁다는 평을 많이 해 주셔서... 그리고 지금 있는 렌즈와의 화각 중첩도 있구요... -_- 고민입니다.


휴가가 끝난 후유증인지? 아니면 업무 부적응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가 마구마구 지르고 싶어 지네요.. 흑

역시 업무 부적응 현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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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hawk 2007/08/06 15:45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지르고 나서 사용처를 고민해 보심이... 쿨럭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8/06 19:16 address edit & del

      그리하고 싶으나... 문제는 무엇을 먼저 질러야 할지가 고민.. -_-

  2. 마루 2008/01/18 17:04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지르면 사용처가 생기겠지만....

    그것이 습관화 되면 집에 쓰지도 않는 물건이 싸인다는거..

    정말 조심해야죠.. 제가 그렇습니다..^^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1/18 23:03 address edit & del

      ^^;;
      쓰지 않는 물건이 생기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요즘은 자제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