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여름에 보기 좋은 귀신나오는 영화 입니다. -_- 각 편마다 새로운 귀신이 등장을 하게 되고 주인공인 딘과 샘 형제가 퇴마사로 나와서 이 귀신들을 물리치고 사람을 구한다는 내용이지요. 물론 여느 드라마처럼 말도 안되는 내용도 조금 나오고, 어이없는 설정도 있지만 보는 동안에는 머리속으로 다른 생각 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 입니다.

워낙에 이런 사이코틱한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벌써 10편을 봐 버렸네요. 현재 시즌2 까지 끝난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참동안은 이 드라마에 빠져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