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하던 고민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니콘에서 새로나온 D80의 가격을 알기 위해서 SLR클럽의 니콘 신제품 전용 게시판을 들락거리고, 캐논에서 새로나올 400D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SLR클럽의 Canon D시리즈 포럼을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가다 뭐하는 짓인지, 반성 모드로 잠시 있다가... 그래 이렇게 고민 할꺼면 캐논 30D와 니콘 200D 중에 하나로 고르자라고 위안아닌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렌즈군을 고르고 있는 저를 발견하기도 하구요.. -_-
이거 완전 폐인 되겠습니다.
몇달 훌쩍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몇달 뒤면, 두 기기에 대한 가격도 어느정도 착해 질테고, 그때가 되면 Canon 30D, Canon 400D, Nikon D200, Nikon D80 중에 하나가 제손에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덧, 400D 삭제 ^^)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좋다고 하는 것 사고 싶습니다.
물론... 돈만 생기면요.. --a
니콘에서 새로나온 D80의 가격을 알기 위해서 SLR클럽의 니콘 신제품 전용 게시판을 들락거리고, 캐논에서 새로나올 400D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SLR클럽의 Canon D시리즈 포럼을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가다 뭐하는 짓인지, 반성 모드로 잠시 있다가... 그래 이렇게 고민 할꺼면 캐논 30D와 니콘 200D 중에 하나로 고르자라고 위안아닌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렌즈군을 고르고 있는 저를 발견하기도 하구요.. -_-
이거 완전 폐인 되겠습니다.
몇달 훌쩍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몇달 뒤면, 두 기기에 대한 가격도 어느정도 착해 질테고, 그때가 되면 Canon 30D, Canon 400D, Nikon D200, Nikon D80 중에 하나가 제손에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덧, 400D 삭제 ^^)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좋다고 하는 것 사고 싶습니다.
물론... 돈만 생기면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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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도 초기가격이 좀 세서 나와도 바로 사기좀 애매한 것 같아요...
캐논 400D 도 1천만화소라는 것 외에는 그다지... 매리트가 없어보이구요...
그래서 그가격이면 차라리 30D를 사시겠다는 분들도 많은 것 같네요...
소니 알백이도 가격이 참 많이 떨어졌는데... 렌즈가 좀 그렇고... 노이즈 문제가 좀
심하고... ^^;;
고민을 길게하시는 분들 중에 결국 풀프레임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디카란게...보면 볼 수록 아는게 많아지고... 그래서 고민하면서 눈이 너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올림푸스 E-1 중고를 살까 생각도 했다가... 아무래도 구형바디라 고민도 되고... 벌써 몇달째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
저도 30D에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400D는 디자인이 좀... 그리고 말씀 대로 1천만 화소 빼고는 장점이...
D80은 예의 주시하고 보고 있는데, 30D와의 가격차이가 많지 않다면, 차라리 마그네슘 바디인 30D로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구요.
물론 결국은 FF로 가겠지만서도요...
결정은 약 3개월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그때쯤이면 D80의 성능과 사용평가가 나오고, 가격도 착해질 테고. 또한 30D의 가격도 어느 정도 내려갈테니까요.
저도 30D가 좋을 것 같은데요. 렌즈군도 왠지 캐논 L렌즈가 더 포스가 있어 보입니다. 냐하하하~
저도 캐논의 렌즈군이 더 편해서 30D가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L렌즈의 포스는.. 떠~~~
그냥 한번에 FF 로 가시죠?
저 위에 것 중에 FF은 없는데요??
다만.. 400D가 FF라는 소문이 있지만... 안 믿습니다. -_-
(나와라 제발)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지요ㅡㅡ;;;
지금 갖고 있는 카메라가 캐논g2하고 익서스 400 인지라..
사진 잘 찍지도 못하면서 요즘 slr 카메라 살려고 보는데..
머리가 돌 지경이랍니다.^^
커커.. 고민을 좀 오래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앞으로 나올 것들이 더 있어요.. ^^
아 캐논 g3인데.. ^^;;;
저 결정 했답니다.
그냥 지를려구요...
지금 현재 맘에 담고 있는 애는
주머니 형편을 심하게 고려해서...
canon 350D
오늘 캐논 매장에서 들어봤는데..
무겁지도 않은 것이 맘에 쏙 듭니다..
매장에서 사면 넘 비싸서..
이번 주말에 남대문으로 달려가 볼려구요^^;;;;
빙고...
저도 계속 고민 중이기는 하지만, 역시 바디 보다는 렌즈가 정답이다는 생각에 계속 듭니다.
오늘 만난 사람들이 좀 더 기달려 보라고 하네요.
제가 찍은 모델은 가격이 떨어질듯 싶으니..
이왕이면..
30d 지르라고..
근데 좀 무겁던데...
여하튼 다시 머리 뽀개질라고 합니다.ㅡㅡ;;
저도 30d를 눈빠지게 기둘리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만 더 떨어져 주길 바라면서.. ^^
얼마나 기둘려야 할까요?
마음님 뒤 졸졸 따려다녀볼랍니다.^^
헉.. 저 따라 댕기지 마세요..
전 후회 쟁이 랍니다.
전.. 며칠 고민했다가.. 잠시 숨을 돌렸더니..
요즘은 지름신이 잠잠해졌습니다 ㅋㅋ
가끔 들락거리면 탐이 나긴 하지만요~ ㅋㅋ
문제는 제가 계속 들락날락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_-
정말 너무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가 카메라 선택입니다 ㅡㅜ
늘 마음속엔 남자의 로망은 FF다 ! 라고 소리치지만.. 지갑은 가서 1회용 사오라고 하니 ;;
커커커... 1회용..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