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2 14:06
마음으로 찍는 사진@Log - 2006년 7월 통계 Web2006/08/02 14:06
라디오 키즈님의 포스팅을 흉내 내어 보았습니다.
2006년 7월을 한달간 통계를 보면 몇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전반적인 상승기세를 시작으로 7월 13일의 글에서 꼭지를 찍고, 아래로 내려 옵니다. 7월의 말에는 웹호스팅 업체에서 tistory로 이주와 동시에 도메인에 대한 서버 IP 변경으로 많지 않은 PV를 나타내었습니다.
7월 13일에는 총 4개의 글을 올렸네요.
역시나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대략 40% 정도의 수치를 나타내고, 그 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tistory로 옮긴 후에는 tistory.com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들어오고 있네요.
제가 한글로 포스팅을 하니,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 오지 않는 이상은 한글을 사용할 줄 아는 분들이라 생각이 되는데... 지역별 분포를 보면, 참 다양한 곳에서 방문 하시는 것 같네요.
검색 키워드를 보면, "BiFS 시나리오"를 많이 찾으시네요. 커커... 이곳에는 상세 시나리오는 없답니다. -_-
나머지는 평이한 키워드 네요.
오래전에 읽고 아주 짧게 쓴 "하이브리드 세상읽기"가 2위이고, 얼마전에 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이 3위와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보조금조회"가 5위를 차지했는데, 정작 키워드를 이렇게 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보조금"만 쳤을때, 그나마 몇개의 포스트가 나옵니다.
이렇게 한달 동안의 방문 내역을 정리 하는 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보면, 나름대로 좋은 DB가 되어 있겠네요.
2006년 7월을 한달간 통계를 보면 몇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전반적인 상승기세를 시작으로 7월 13일의 글에서 꼭지를 찍고, 아래로 내려 옵니다. 7월의 말에는 웹호스팅 업체에서 tistory로 이주와 동시에 도메인에 대한 서버 IP 변경으로 많지 않은 PV를 나타내었습니다.
7월 13일에는 총 4개의 글을 올렸네요.
역시나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대략 40% 정도의 수치를 나타내고, 그 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tistory로 옮긴 후에는 tistory.com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들어오고 있네요.
제가 한글로 포스팅을 하니,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 오지 않는 이상은 한글을 사용할 줄 아는 분들이라 생각이 되는데... 지역별 분포를 보면, 참 다양한 곳에서 방문 하시는 것 같네요.
검색 키워드를 보면, "BiFS 시나리오"를 많이 찾으시네요. 커커... 이곳에는 상세 시나리오는 없답니다. -_-
나머지는 평이한 키워드 네요.
오래전에 읽고 아주 짧게 쓴 "하이브리드 세상읽기"가 2위이고, 얼마전에 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이 3위와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보조금조회"가 5위를 차지했는데, 정작 키워드를 이렇게 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보조금"만 쳤을때, 그나마 몇개의 포스트가 나옵니다.
이렇게 한달 동안의 방문 내역을 정리 하는 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보면, 나름대로 좋은 DB가 되어 있겠네요.
TAG 통계
TRACKBACK | http://isponge.net/trackback/2461239
-
SUBJECT 日常茶飯事@Log - 2006년 7월 통계
2006/08/02 17:51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삭제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7월 통계 마음으로 찍는 사진@Log - 2006년 7월 통계 라디오키즈님과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블로그 통계를 보고 Google Analytics를 설치만 해두고 제대로 통계를 내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 분을 흉내내 보았다. 페이지 뷰의 최대치는 994인듯 한데 왜 2000까지 표시되어 있는지 알 수 없구나. Refer로는 역시 구글이 1순위이고 올블이 2위인듯 하다. 그나저나 직접 들어오는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전 Tistory로 옮겨오면서 도메인 바뀌어 버려서(그러게 도메인 하나 사야 하는데...) 검색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거의 전무합니다. ㅠ_ㅠ 빨리 포스팅을 늘려서 검색 엔진에 잘 걸리게 미끼(?)를 뿌릴 수 밖에 없지 싶어요.
저는 도메인은 유지 되었으나, directory의 변경과 contents number의 변경으로 인해 permalink가 다 깨졌습니다. -_-
익숙한 주소가 보이네요. 잘 지내시죠? ^^
커커커.. 반갑습니다.
잘 지내지요...
likejazz effect 효과 잘 보고 있습니다.